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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비에스엠신소재…전북스타기업 선정 2018-07-10


 

군산지역 소재 (주)코스텍과 (주)비에스엠신소재가 전북도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육성ㆍ지원하는 “전북지역 스타기업” 에 선정됐다.

“지역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전북의 선도기업, 부산 히든챔피언 등 모델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에 접목하여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올해 처음 시작되었으며, 비수도권 14개 광역지자체가 참여하여 성장 잠재력이 높고 일자리 및 매출 성장 등 지역사회 공헌이 우수한 기업을“지역 스타기업”으로 선정하여 육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선정된 전북지역 스타기업은 총 15개로서 군산지역 기업은 ㈜코스텍(대표 이성기), ㈜비에스엠신소재(대표 이종길) 2개사이며, 나머지 전북지역내 선정기업은 ㈜데크카본, , ㈜대경산전, 한우물영농조합법인, ㈜유니온씨티, 대륜산업(주), 디와이웰텍(주), (유)한풍제약, ㈜한국몰드김제, ㈜아시아, 삼일산업, 지리산한지(유), 정우정공(주), ㈜티엠시 13개사이다.

전북지역 스타기업은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이 50억~400억, 최근 5년간 매출증가율 5%이상, 최근 3년간 R&D투자율 1%이상인 전라북도 주력산업 전·후방 연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실태조사, 3차 총괄책임자 발표평가에 이어 최종 스타기업운영위원회의 종합 심의를 거쳐 선정했다.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전담 PM관리 하에, 연간 5천만원 이내의 지원비로 성장전략수립을 기초로 한 기술혁신활동 및 수출지원 활동에 도움을 받게 된다. 또한 ‘19년부터는 기업당 2년간 최대 8억원(기업부담금 2억 원 포함)의 지원금을 활용한 상용화R&D를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전라북도 나석훈 경제산업국장은 “향후 5년간 매년 15개사를 선정하여 지원하는 전북지역 스타기업이 전라북도 선도기업과 더불어 지역 중소기업의 주역이 되어 지역 경제 성장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주길 기대한다”며 “전북지역 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과 더 나아가 한국형 히든챔피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주)코스텍은 플라스틱 사출성형, 전자장비, 산업용 하드웨어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R&D 분야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비에스엠신소재는 금속도금된 탄소섬유제조기업으로 자동차 에어컨 필터, 전도성 복합재, 방열소재 생산 전문기업으로 군산산업단지에 입주해있다.                     

/김철 기자(kc-43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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