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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불스원신소재, 전북 선도기업 선정 2017/06/27 2017-10-16


 

성장의 발판…전북 선도기업 9개 선정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도는 기술력이 탁월하고 성장 가능성이 큰 대우전자 부품 등 선도기업 9곳을 선정,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맞춤형 지원으로 중소·중견기업의 매출증가와 고용창출을 도와 지역산업의 허리를 강화하려는 취지다.

선정된 선도기업은 티앤지, 태산ENG, 혜성씨앤씨, 불스원신소재, 정우정공, 시지트로닉스, 대유에이피, 원광전자 등이다.

전북도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북도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들 기업은 매출액 50억원(ICT, 농·생명 업종은 25억원 이상) 이상으로 부설연구소 또는 연구전담부서를 운영하고 있다.

선도기업은 5년 동안 기술개발 역량 강화(1억원), 기술해결(3천만원), 마케팅(2천만원), 컨설팅(2천만원) 등 각종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유희숙 전북도 경제산업국장은 "한국형 히든기업인 선도기업이 지역 경제성장, 수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견인차 역할을 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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