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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제10회 국제탄소페스티벌 개막...역대 최대규모 2015-11-05


 

(전주=국제뉴스) 김성수 기자 = 제10회 국제탄소페스티벌이 6일 개막했다.

'융·복합의 선두, 전북 탄소산업 세계로 나아가다'라는 주제로 이날 전북도청 일원에서 학계과 연구기관, 기업관계자 등 1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막을 올렸다.

페스티벌은 역대 최대규모로 세계적 석학과 산업전 및 처음 소개되는 프로그램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국제탄소페스티벌 행사에서는 최대 규모의 글로벌 카본클러스터 포럼과 탄소산업전, 최초의 카본아트 전시체험,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탄소산업 B2B 상담 등을 통해 국내 탄소산업의 현주소를 조명하게 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세계 유수 석학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탄소산업의 비전제시와 발전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송하진 도지사는 "탄소중심의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과 탄소특화 국가산업단지조성 및 연구개발특구와 연계한 융·복합 소재부품 거점지구 조성 등으로 탄소복합재 산업 집적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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