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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전주 복합소재 기업, 싱가폴 '복합소재전시회' 참가 2015-11-05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은 20~22일 싱가포르 선텍전시장에서 열리는 ‘복합소재전시회(JEC ASIA Composite Show)’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은 지역 주력육성산업인 복합섬유소재산업의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전북지역 복합소재 전문기업 6개 업체와 공동으로 전시부스를 운영한다. 전시회를 주관한 프레드릭 뮈텔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주시제공)© News1 // 왼쪽 4번째 불스원신소재 이종길 대표님

 

탄소로 대표되는 전주의 복합소재 전문기업들이 해외시장 개척에 나섰다.

21일 전주시에 따르면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은 20~22일 싱가포르 선텍전시장에서 열리는 ‘복합소재전시회(JEC ASIA Composite Show)’에 참가해 전주의 탄소기술을 적극 알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은 지역 주력육성산업인 복합섬유소재산업의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전북지역 복합소재 전문기업 6개 업체와 공동으로 전시부스를 운영한다.

전시회 참여기업은 엘텍신소재(CFRP 자동차 튜닝용품)와 하이엠시(카본페이퍼), 씨에이피코리아(카본 무릎보호대, 로봇부품 등), 데크카본(카본 브레이크디스크), 원광이엔텍(CFRP Drive Shaft), 불스원신소재(전자파 차폐재등) 등이다.

참여 기업들은 이번 전시행사를 통해 기업의 기술우수성을 홍보하고 해외 대리점 발굴 등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벌이고 있다.

 

 싱가포르 선텍전시장에서 '복합소재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전북지역 9개 업체와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이 이곳에서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전주시제공)© News1

 

한국탄소융합기술원 관계자는 “최근 아시아에서 복합소재산업의 성장세가 두드러짐에 따라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전시에 참여를 결정했다”며 “최종 목표인 참여기업 제품의 해외진출을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행사의 주관사인 JEC그룹은 전 세계 복합재 기업들의 네트워크를 주도하는 대표적인 기업이다. 전 세계 복합재시장 동향과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제품을 전시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며 유럽, 미국, 아시아 시장에서 역할을 점차 확대해나가고 있다. 

특히 JEC그룹의 CEO인 프레드릭 뮈텔 대표는 3월 전주시 명예시민으로 위촉되고, 최근 전주에서 열린 제10회 국제탄소페스티벌에서 기조연설에 나서는 등 대한민국 탄소산업 1번지인 전주와 활발한 교류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싱가포르 선텍전시장에서 '복합소재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전북지역 9개 업체와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이 이곳에서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전북 관계자들이 프레드릭 뮈텔 대표와 담화를 나누고 있다.(전주시제공© News1

 

김동규 기자(kdg2066@)

 


 

불스원신소재 참여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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